회사소개
범한해상은 1959년 1월 27일 국내 12번째 손해보험회사로 출범해 1962년에 범한해상화재로 사명을 변경하고 후발주자로 시작했지만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경영자 마인드로 ‘한번 해보자, 부딪혀보자, 이겨나가자’라는 도전 정신으로 업계의 선도적인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범한해상화재는 럭키그룹의 일원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되고 화재보험영역에 주력하였다. 이후 LG그룹에서 계열 분리, 좀더 전문적이고 견실한 종합금융그룹으로 진일보하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업계 최초 전자결제시스템을 도입하여 디지털 금융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LG화재는 2006년 사명을 LIG손해보험으로 변경하였고 2015년 6월, KB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가 되며 KB손해보험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금융그룹인 KB의 날개를 달고 고객선호도 1위 보험사로 도약하기 위해 나아가고 있다.
주요서비스
손해보험 / 다이렉트보험/ 기업보험 / 대출 / 보상
인재상
내일을 생각하며 행동하는 인재(열정/정도/창조)
비전
고객선호도 1위 보험사
미션
고객에게 안심과 희망을 제공한다
핵심가치
고객지향 / 변화주도 / 프로의식 / 투명성 / 소통과 협업
채용프로세스 안내
직무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