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주)태울은 1994년에 설립된 회사로 자본금 10억원, 매출액 100억, 사원수 50명 규모의 중소기업청이 선정한 우수중소기업입니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디지털 문화의 선두 주자이자 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온라인 게임 개발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년간 축적해온 게임 개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최고의 즐거움을 창조하며 차별화된 온라인 게임을 제공해왔습니다. 2011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엔진을 이용하여 Multi User 3D 모델링 프로그램 "Tiara 5D"를 개발하였습니다. 현재는 기업명을 (주)태울엔터테인먼트에서 (주)태울코리아로 변경하고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영역을 넓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기업으로 발돋움 하게 되었습니다. 정상의 위치에서도 안주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며 발전해온 것처럼 또 한 번의 새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인재상
인재상 :
Talented
남들보다 재능이 많은 사람, 남들보다 어느 한 분야에서만큼은 재능이 뒤지지 않는 사람
Active
적극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
Enthusiastic
열정적으로 사고하고, 열정적으로 행동하는 사람
Wise
똑똑하다는 이야기보다는 이야기를 주로 듣는 사람, 현명함을 갖춘 사람
Open mind
그 어느 누구보다도 생각이 젊은 사람, 그 어느 누구보다도 생각이 열린 사람
Optimistic
똑같은 확률일때 실패보다는 성공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
Leading mimd
남들의 뒤에서 따라 하는것보다는 남들의 앞에서 남들을 이끄는 것이 더 자신있는 사람
연혁
1996년 12월 정통무협 액션 롤플레잉 게임인 ‘영웅문’개발에 착수하였으며, 이 게임은 이듬해 3월 ’97 우수 국산게임 사전제작지원 대상작품으로 선정되었다.
1998년 6월 세계 최초 시도의 3D 액션 슈팅게임 ‘매크로드’ 기획 및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이를 발판으로 1999년 1월 퇴마 소재의 환타지풍 액션 롤플레잉 게임인 ‘슬레이어즈’ 개발을 시작하였다. 그 해 10월 ‘슬레이어즈’가 상용화되어 기존 MMORPG의 한계를 뛰어넘는 화려한 그래픽을 선보였다.
1999년 10월 온라인 게임 서비스와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 ‘게임팝(Gamepop)’을 설립하였으며, 그 해 11월 온라인 시뮬레이션 롤플레잉 게임인 ‘신영웅문’ 개발에 착수하였다.
2000년 3월 국내 온라인 게임 업체 최초로 동경게임쇼에 참가하였으며, 2000년 7월 ㈜태울 엔터테인먼트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그 해 11월 ‘신영웅문’ 클로즈베타를 시작하였으며, 12월 대만의 온라인 게임 ‘킹오브킹즈’ 국내 서비스를 계약하였다.
2001년 11월 ‘신영웅문’ 서비스 상용화를 시작으로, ‘신영웅문’은 9월 말레이시아 Asia-Pacific ICT Award, 12월 정보통신부 주최 ‘디지털 콘텐츠대상’을 수상하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2003년 12월 온라인게임 '시아'를 시범 서비스 후 이듬해 2월 정식 서비스를 현재까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