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액정 생산 및 연구 개발 센터(이하 MAT)는 머크가 아시아에서 2번째로 설립한 국내 최초의 액정 전문 연구 센터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2002년 8월, 경기도 포승공단에 설립되었습니다.
1990년대 중반, 국내 노트북 컴퓨터 생산을 시작으로 태동된 한국의 LCD산업은 2001년에 이르러 한국 TFT-LCD 주력 생산사인 삼성전자, LG 필립스, BOE-하이디스(구 현대 디스플레이 테크놀러지 주식회사)에 의해 전 세계 LCD 수요의 40%가 넘는 양을 공급하는 수준의 성장을 루었습니다. 빠르게 증가하는 고객의 수요를 예측했던 머크는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국내에 액정 기술 연구소 및 생산공장 설립을 결정하였고, 머크어드밴스드 테크놀러지스㈜라는 새로운 법인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머크는 세계시장에서 한국 LCD산업의 주도적인 입지를 예견함과 동시에 디스플레이 산업 분야의 역동적인 개발, 특히 TV제품 등과 같은 대형 스크린 제품군으로의 이동도 예상하여, 2002년부터 MAT에서 고정밀도의 액정혼합물을 생산하고 한국 TFT LCD메이커에 공급을 시작합니다.
MAT의 한국 설립은 액정 산업에서 100년의 역사를 가진 독일 머크사의 글로벌한 협력을 확인할 수 있는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MAT설립 이전까지는 머크 한국지사가 머크 일본 지사와 함께 협력하여 TFT LC혼합물을 한국 LCD 메이커에 공급해 왔습니다. MAT는 한국 LCD산업의 지 속적인 성공을 위해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로 최고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