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상
가수 유희열이 이렇게 말했다.
“노래를 정말 잘하는 사람이 있고, 또한 노래는 좀 부족하지만 태도가 좋은 사람이 있다. 그런 경우 나는 태도가 좋은 사람을 선택한다. 왜냐하면 함께할 시간이 길기 때문에.. ”
나는 내가 일하는 분야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분명 실력이 대단하지만 태도가 조금 아쉬운 사람이 있고, 실력은 조금 부족하지만 태도가 정말 좋은 사람이 있다. 그런 경우 나도 무조건 태도가 좋은 사람을 선택할 것이다. 분명 우리 주방에도 확실히 이렇게 갈리는 직원들이 있었다. 그리고 결국 지금까지 주방에 남아있는 직원은 바로 태도가 좋은 직원들이다.
요리를 못하면 배우면 된다. 그런데 사람의 성격과 태도는 쉽게 배워지지가 않는다. 주방은 요리사가 요리를 하는 곳 이전에 사람과 사람이 함께 일하는 곳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 된다.
-chef james park-
-실력도 우선 중요하지만 강의하는 공간이기때문에 서비스 마인드가 우수하며, 책임감과 열정이 가득한 사람.
-항상 생각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발전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