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GE는 세계가 직면한 난제를 해결하고자 인프라, 금융, 미디어 등 다양한 사업을 운용하는 기업입니다. GE는 항공기 엔진, 발전, 수처리 기술, 금융서비스, 의료영상 및 텔레비전 프로그래밍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30여만명의 직원이 100여개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GE는 인프라, 금융, 미디어분야에서 탄탄한 글로벌 사업을 보유하고 있어 현 시대가 필요로 하는 과제 - 늘어나는 전세계 인프라 수요, 보건의료와 금융, 정보와 오락을 찾는 인구의 증가, 환경 기술 등 - 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GE는 2010년 기준 매출액 1,502억 이익은 126억불을 내며 굳건한 실적을 올렸습니다.
GE의 시작은 1878년 에디슨 전기조명회사를 설립한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892년 에디슨 제너럴 일렉트릭회사와 톰슨휴스톤일렉트릭회사가 합병하여 오늘의 GE가 탄생했으며 GE는 1896년 다우존스산업지수 출범 시 포함된 기업들 중 현재까지 남아있는 유일한 상장 기업입니다.
* 사업부문
에너지
GE 에너지는 발전 및 에너지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공급업체로서 Power & Water, Energy Management 및 Oil & Gas 등 3개 사업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헬스케어
의료인들이 더 낮은 비용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헬스케어 분야를 선도하는 주체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가능한 의료체계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글로벌 정책 차원의 변화를 촉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공
GE 항공 사업부는 대한민국 민간항공사 및 군에 항공기 엔진, 체계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운송
다양한 철도 관련 제품과 솔루션, 각종 유지 보수 서비스 및 신호 통신 시스템, 철도 차량 안전 설비 및 승객 정보 전달 시스템, 시추용 드릴 등을 제공합니다.
캐피탈
한국에서는 1990년대 후반 부실채권 투자 및 벤더리스 금융을 시작으로 한국 고객들의 건전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금융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홈 앤 비즈니스 솔루션
가정과 회사 등 고객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들을 제공합니다. 가전, 조명을 비롯하여 인텔리전트 플랫폼 등의 사업부가 있습니다
연혁
GE는 1887년 고종(조선 제26대 왕)과 명성황후의 침전이던 경복궁 건청궁(乾淸宮)에 한국 최초의 램프를 밝히며 한국 근대사에 등장했습니다.
1976년 공식 출범 후, 발전설비, 항공기엔진, 산업설비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했습니다. 지난 35년간 GE는 기술, 금융 분야에서 한국 회사들과 함께 사업을 운영해 왔습니다.
1984년 GE삼성의료기기 (현재 GE헬스케어코리아), 1987년 GE플라스틱스 (2007년 매각), 1996년 GE가전 서비스 및 GE캐피탈, 1998년 GE라이팅 (전 GE삼성조명), 2000년 OWS(항공기엔진서비스), 2001년 GE센싱, 2002년 GE워터프로세스테크놀로지, 2004년 GE헬스케어바이오사이언스, 현대캐피탈과의 합작법인, 2005년 현대카드와의 합작법인 등 첨단 기술과 금융 분야에서 한국 기업들과 상호 협력하며 한국경제발전의 최고의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고객 만족 제품의 생산을 위한 생산시설(익산-수처리약품, 평택-센싱, 성남-초음파진단기)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숙련된 기술력과 발전된 기술 환경 간의 지렛대 역할을 하며 한국과 전 세계의 고객에게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개발센터(성남-초음파진단기, 평택-센싱, 인천-헬스케어IT)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GE코리아에는 약 1,2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