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1955년 설립 이래 52년의 역사를 가진 전통 있는 호텔 명가로서 1989년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프랑스 아코르 그룹과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국제적 이미지의 소피텔 앰배서더를 재론칭했습니다.
그 후 ‘소피텔 앰배서더’를 모기업으로 하여 1993년 아코르와 공동 투자에 의한 한불 합자로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오픈, 1996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아코르와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 1997년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오픈, 2003년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오픈, 2006년 5월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오픈 등 서울 시내에 5개의 프랑스계 호텔 체인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명실공히 한국의 대표적인 호텔 전문 그룹으로 성장했습니다.
또한 2006년 11월에는 아코르 그룹과 공동으로 前 메리엇 부산과 경영 계약을 체결하여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으로 리브랜딩하여 론칭함으로써 52년 호텔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지방 호텔 체인화에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이어 2008년 4월에는 수원에 세번째 이비스 호텔로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앰배서더 그룹은 1997년 2개 노보텔 앰배서더 건축 오픈을 통한 호텔 건설 및 시설 관리 노하우를 전문 사업화하여 ‘의종개발’을 설립하여 신규 호텔 개발 사업, 호텔 신축 건설, 시공 관리, 개보수, 전산 시스템 구축, 시설 설비 운영 관리, 린넨 세탁 서비스 등 호텔 건축 설계에서부터 시설 관리, 보수 공사, 세탁에 이르기까지 종합 시설 설비 관리 서비스를 자체 계열사뿐만 아니라 타 호텔 및 타 업체 용역 서비스를 수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앰배서더 그룹은 호텔로 시작하여 호텔로만 성장하여 호텔 관련 사업까지 확장하여 모든 사업 역량을 호텔업에만 집중화시킨 호텔 전문 그룹이며 52년 호텔 경영의 노하우로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37개국 674개의 호텔 망을 구축하고 있는 ‘IBIS’ 체인의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은 317개의 객실과 2개의 비즈니스 미팅룸, 1개의 바 겸용 레스토랑 (La table), 체력단련시설, 사우나와 무인 세탁실 및 지하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객실 크기와 인테리어 등을 단순화하고 벨, 룸 서비스 등 전형적인 특급호텔의 서비스를 과감히 배제하여 주변 특급 호텔과 비교하여 파격적인 정찰제 객실요금을 제시합니다. 적은 인원이지만 친절하고 숙련된 직원들, 편안한 객실, 여유 있는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바 ‘Le Bar’,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주방장이 솜씨를 자랑하는 ‘La Table’에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이 지향하는 진정한 휴식의 가치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규격화된 서비스와 경제적인 가격대의 국내 이코노미 호텔의 선두주자가 되어 국내의 비즈니스맨과 국내를 여행하는 관광객에게 양질의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