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는 서북권의 관문 상암지구(마포구 상암동)에 조성된 디지털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클러스터내 kgit센터에 위치하고 있는 세무법인입니다. 깨끗하고 쾌적한 오피스빌딩에서 세무사 2명과 직원분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업무특성상 상반기에 바쁘지만, 3월정도를 제외하고는 야근없이 임직원 모두가 서로 협조하면서 열심히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특성상 IT계열과 엔터테인먼트, 광고관련 업종이 많기는 하지만 제조업 , 도소매업, 전문직업 등의 다양한 업종의 고객있습니다. 세무사가 직접 고객을 응대하고, 직원 교육을 함으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텃세등이 없이 모두 자신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반기에는 단축근무를 함으로 상반기에 힘들고 지쳤던 몸과 마음을 재충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우선이다"
당연히 업무능력이 있어야 겠지만, 회사라는 곳도 사람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따라서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출근하기 싫은 곳이 아니라 최소한 출근에 대한 부담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개개인의 농력을 발휘하고, 자기 개발을 위한 곳이어야 하지만 구성원 모두가 상호 협조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도록 "사람의 됨됨이"를 최우선시 합니다. 또한 고객에게도 본인 및 회사를 믿고 업무를 위임한 마음을 헤아리고 그 고충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2001. 09. 대일세무법인(마포구 망원동) 개업
2008. 04. 상암동 kgit센터로 이전
동일 기업이라도 타지역 채용의 경우, 회사 주소와 인근 지하철 정보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