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소개 ]
저희 충청투데이는 대전매일신문이라는 제호로 1990년 6월 11일 창간된 지방일간지입
니다. 충청권 언론의 새 지평을 열기 위해 탄생한 대전매일은 창간 이후 대전과 충남,
북 주민의 눈과 귀와 입이라는 지방언론의 소명을 충실히 수행하며 오늘에 이르렀습니
다. '대변신'이라는 명제 아래 2001년 10월 24일 휴간을 단행하는 아픔이 있었지만 11
월 16일 (주)충청투데이로 법인을 전환, 12월 10일 속간호를 내놓으면서 새롭게 출발했
습니다. 대전매일은 충청권 언론에서는 처음으로 순수 지방지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지
역민들은 그동안 중앙중심의 천편일률적인 뉴스를 접하며 지역정보 부재란 중증을 앓
아왔습니다. 수도권 중심의 정치 및 경제동향, 문화정보 등은 지역민들에게 상대적 박
탈감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저희 충청투데이는 1·2면과 지역경제면, 주요 사회면 등
에 깊이 있는 지역 소식, 생활 밀착형 경제 정보, 우리 주변의 미담 등을 과감히 전진배
치 시킴으로써 지역언론의 지방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05년 1월 1일자로 충청투데이로 제호를 변경하고 명실공히 대전충남북을 아우르는
중부권 최대 신문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 기업비전 ]
충청투데이는 끊임없이 변화하며 매일 매일 충청권 언론의 새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
니다. 특히 충청투데이는 관행처럼 돼오던 중앙 중심의 지면에서 탈피, 충청권에선 처
음으로 주요면에 충청권 소식만을 게재하는 ‘순수 지방지’를 구현했습니다. 생생한 지
역 소식, 생활밀착형 경제정보, 밝고 유익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지방언론의
소명을 실천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충청투데이는 3·1절 자전거대행진, 대전시장배 직
장인 배구대회, 대청호 마라톤 대회 등 시민이 참여하는 체육행사는 물론 산불조심 캠
페인, 교통안전 캠페인, 스승존경하기 운동 등 공익성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충청사회
를 선도하는 공익언론의 역할도 충실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제 충청투데이는 정보화
사회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습니다.‘종이신문의 사이버화’에 머
물고 있는 기존 지방지의 인터넷 서비스 수준을 넘어 충청투데이는 ‘빠르고 정확한 정
보전달’및 참신하고 알찬 생활정보부터 다양한 형태의 제휴를 통한 사업전개 등 지역
정보산업 부흥의 길잡이가 될 것을 다짐합니다.
[ 회사위치 ]

제21기 분야별 수습기자 및 경력 기자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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