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마리아산부인과 개원 이래, 세계적인 난임센터로 성장한 마리아병원은 최고의 의료진과 원칙을 지키는 진료, 독보적인 의료 시스템으로 국내외 난임부부에게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오직‘난임’하나만을 위해 진료와 연구를 멈추지 않은 마리아병은 세계 최고의 난임센터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7년 11월에 개원한 수지마리아는 국내 3대 난임 센터의 의료진과 연구진의 노하우를 최대한 반영한 난임센터입니다.
동일 기업이라도 타지역 채용의 경우, 회사 주소와 인근 지하철 정보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